[급등락주 짚어보기] 한전산업, 한전-인니 송전망 구축 사업 추진에 상한가

입력 2024-06-10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10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전산업, 크라운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해태제과식품 등 4종목이다.

한전산업은 30.00% 오른 1만2350원을 기록했다.

이날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 본사에서 PNL, 지멘스 에너지와 인도시네시아의 섬들을 연결하는 초고압직류송전(HVDC) 설치 사업 등 전력 분야 신기술·신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전은 전체 사업규모를 300억 달러(약 41조 원)로 추산 중이다.

크라운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해태제과식품은 각각 29.99%, 29.98%, 29.90% 급등한 1만1140원, 8150원, 7820원이었다.

기상청은 10일부터 전국 내륙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고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으로 오를 전망이며, 이달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올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아이스크림 관련주가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제룡산업, 아이에스이커머스, 세명전기 등 3종목이다.

제룡산업은 29.98% 상승한 6850원을 기록했다. 한전이 인도네시아와 전력 분야 신기술·신사업 공동 추진 MOU를 체결한 가운데 핵심 전력망 구축에 사용하는 HVDC 500kV 금구류 개발이 완료됐다는 점이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세명전기는 29.79% 급등한 5620원이었다. 한전의 MOU 체결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29.96% 오른 2455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에스이커머스는 7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아이에스이네트워크 외 2인은 이노파이안에 보유 중인 지분 20.01%를 전량 매각해 이노파이안이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대표이사
    함흥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윤석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권철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승철, 정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0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3회차)

  • 대표이사
    박종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정훈, 이상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윤석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5,000
    • +0.29%
    • 이더리움
    • 3,0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43
    • -0.54%
    • 솔라나
    • 127,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59%
    • 체인링크
    • 13,300
    • +0.4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