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아이돌들 '아육대' 연애 진짜?…"쪽지는 주고받는 듯"

입력 2024-06-0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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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정예인이 ‘아육대’ 속 플러팅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러블리즈 정예인, 10년째 널 보고 재채기하는 천식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MBC ‘아이돌 육상 대회(아육대)’를 언급하며 “아이돌들에 의하면 ‘아육대’에서 플러팅을 많이 당한다고 한다”라며 “눈빛 교환을 많이 한다던데 그게 맞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예인은 “저는 되게 슬픈 게 저한테는 ‘아육대’에서 이렇게(플러팅) 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었다”라며 “저희 멤버들이 받은 것까진 모르겠지만, 아이돌들끼리 쪽지를 주고받는 것 같긴 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당시에는 저희끼리 연애하지 말자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라며 “지금은 언니들 나이가 있으니까 빨리 결혼해서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한테 좋은 사람은 아직 없다. 재치있고 유머감각이 나와 맞는 사람, 안정적인 사람이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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