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소속사 이적 후 첫 단독 팬미팅…7월 생일맞이 빅 이벤트

입력 2024-06-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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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태민.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속사 이적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5일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태민은 오는 7월 13일과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미팅 ‘네버-네버’(Never-Never)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의 슬로건인 ‘네버-네버’는 ‘환상의’라는 뜻으로 태민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다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태민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 후 처음으로 마련된 이벤트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태민은 이적 후 새로운 SNS 채널을 개설하고 공식 팬클럽 ‘탬메이트’를 모집해왔다. 태민은 오는 7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팬미팅은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0시까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 14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도 가능하다.

한편 태민은 지난 3월 16년과 동행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4월 1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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