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새 감독은 김경문?…손혁 단장 "최근 면접 봤다"

입력 2024-05-31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문 전 감독 (뉴시스)
▲김경문 전 감독 (뉴시스)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의 새 감독에 김경문(65) 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언급되고 있다.

31일 연합뉴스와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손혁(50) 한화 단장은 김경문 감독과 최근 면접을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화 사령탑이었던 최원호(51) 전 감독은 27일 자진해서 지휘봉을 반납했다. 박찬혁 대표이사도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임했다.

김경문 감독은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를 오랜 기간 이끈 KBO리그 대표 명장이다. 통산 4차례 한국시리즈(KS) 준우승을 경험했고, 가장 최근 맡은 NC에서는 1군 합류 2년 차에 가을야구 진출을 포함해 4년 연속 포스트시즌을 이뤄낸 바 있다. 또 2008년에 열린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을 이끌고 9전 전승으로 기적과도 같은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편, 한화 구단의 감독 선임은 새 대표 취임에 맞춰 발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5,000
    • -0.58%
    • 이더리움
    • 3,18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1,986
    • -1.54%
    • 솔라나
    • 123,300
    • +0%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5.48%
    • 체인링크
    • 13,120
    • -3.0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