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성대 이상으로 스케줄 취소…"연대 축제 불참, 양해 바란다"

입력 2024-05-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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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 (뉴시스)
▲가수 지코. (뉴시스)

가수 지코가 성대 이상으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26일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코는 어제 연습 도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정밀 검사 결과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았고,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오늘 예정된 연세대학교 동문 아카라카(‘아카라카를 온누리에 with ALUMNI’)에 불참하게 되었다”라며 “연세대학교 동문 여러분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코 역시 위버스틑 통해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부득이 공연을 하지 못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라며 “치료와 회복을 우선에 두고 하루빨리 호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달 26일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 신곡 ‘스폿!’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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