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넓은 상처도 한 번에 ‘큐어반 폼 Ag’ 드레싱 폼 선봬

입력 2024-05-2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욕창 환자나 외과 수술 환자에서 보이는 넓은 면적의 상처에 효과적

▲큐어반 폼 Ag (사진제공=대원제약)
▲큐어반 폼 Ag (사진제공=대원제약)

대원제약의 상처치료 전문 브랜드 큐어반이 신제품인 ‘큐어반 폼 Ag’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큐어반 폼 Ag’는 큐어반의 폼 드레싱 라인업인 ‘큐어반 폼’시리즈의 신제품이다. 기존의 ‘큐어반 폼 잘라’와 ‘큐어반 폼 이지’가 2㎜ 두께의 정사각형 형태였던 것에 비해, ‘큐어반 폼 Ag’는 5㎜ 두께의 제품이다. 은-활성탄 복합체로 상처 부위의 진물 흡수부터 냄새 관리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폼 드레싱이다.

제품 크기는 시중에서 보기 어려운 10㎝ x 20㎝로 욕창 환자나 외과 수술 환자에서 보이는 넓은 면적의 상처, 진물량이 많은 상처 등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자체 점착력이 있어 환부에 고정할 수 있으며, 동봉된 방수 필름으로 드레싱을 하면 물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폼 점착면이 실리콘 점착층으로 돼 있어 자극이 적고, 떼어낼 때도 아프지 않게 무리 없이 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자전거 타기나 풋살 등의 야외 활동을 하다 쓸린 상처가 발생하기 쉬운데 그럴 때 드레싱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5㎜의 푹신한 폼을 적용함으로써 욕창 환자나 오랜 기간 누워 있는 와상 환자들의 욕창 예방을 위해서도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큐어반은 대원제약의 상처치료 전문 브랜드로 약국 전용 프리미엄 습윤 밴드 큐어반 H 시리즈, 특허 받은 폼드레싱 큐어반 폼 시리즈, 굴곡진 상처 부위에 좋은 고탄력밴드 큐어반F 시리즈, 물에 강한 방수 밴드 큐어반A 시리즈, 찰과상이나 화상 초기에 응급처치할 수 있는 큐어반 번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번 스프레이의 경우 다가오는 여름철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한 일광 화상에도 사용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백승열, BAEK JONATHAN I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1,000
    • +2.6%
    • 이더리움
    • 3,314,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61%
    • 리플
    • 2,047
    • +3.49%
    • 솔라나
    • 124,800
    • +4%
    • 에이다
    • 388
    • +5.43%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5.46%
    • 체인링크
    • 13,630
    • +3.18%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