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익 257억…전년비 68%↓

입력 2024-05-10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 2024년 1분기 실적 도표.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2024년 1분기 실적 도표.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979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 당기순이익 5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568%, 127%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68%, 50% 줄었다.

영업 비용은 전 분기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6% 하락했다. 마케팅비는 효율화 전략을 통해 전분기 대비 83% 감소한 69억 원을 기록했다.

플랫폼별 매출은 모바일 게임 2494억 원, PC온라인 게임 915억 원을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327억 원이다. 모바일 게임은 전분기 대비 17% 감소, PC온라인 게임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했다. 로열티 매출은 리니지와 리니지2 지식재산(IP)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 늘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594억 원, 아시아 692억 원, 북미∙유럽 366억 원이다. 해외 매출(로열티 매출 포함)은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배틀크러쉬, 프로젝트 BSS, 기존 IP 기반의 새로운 장르 게임 등 신작 3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장도 지속 추진한다.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글로벌 서비스, 블레이드 & 소울 2의 중국, 리니지2M 동남아 출시를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2,000
    • -0.08%
    • 이더리움
    • 2,70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39%
    • 리플
    • 1,457
    • +0.21%
    • 솔라나
    • 107,500
    • +2.19%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0.61%
    • 체인링크
    • 11,720
    • +0.69%
    • 샌드박스
    • 58.95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