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활동 중 온라인서 신변 위협당해…"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4-05-09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원영. (연합뉴스)
▲장원영. (연합뉴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신변을 위협하겠다는 글이 온라인상에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의 신변을 위협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에는 범행 날짜와 시간이 명시돼 있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경찰에 해당 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된 상태"라며 "경찰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속한 수사와 아티스트(장원영)에 대한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신원이 밝혀지는 대로 법적 조처에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신변 보호를 위해 전문 경호 인력을 강화하고, 아티스트 이동 경로, 사옥, 숙소의 보안도 재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를 발견하는 즉시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새 미니음반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96,000
    • -0.88%
    • 이더리움
    • 3,36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4%
    • 리플
    • 2,046
    • -1.11%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6%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