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1분기 영업이익 24억원…전년比 57.1% 감소

입력 2024-05-09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오롱FnC)
(사진제공=코오롱FnC)

코오롱FnC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740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9%, 영업이익은 57.1% 각각 줄었다.

매출액은 국내 패션 소비 심리가 위축했지만 아웃도어와 골프 브랜드들의 선전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글로벌 시장 진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임팩트 비즈니스 추진에 따른 투자금 증가 영향으로 감소했다.

코오롱FnC는 아웃도어와 골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새로운 아웃도어 분야(트레일 러닝) 개척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올 초 출범한 차이나TF를 통해 코오롱스포츠 차이나와 긴밀하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골프 브랜드의 경우 시장 재편에도 꾸준한 장악력을 유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78,000
    • -0.41%
    • 이더리움
    • 2,9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445,700
    • -0.89%
    • 리플
    • 1,970
    • -0.91%
    • 솔라나
    • 121,600
    • -0.73%
    • 에이다
    • 348
    • -0.57%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1%
    • 체인링크
    • 13,490
    • -1.03%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