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나라" 경남 키즈카페 직원의 막말…누리꾼들도 깜놀

입력 2024-05-04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경남의 한 키즈카페 직원이 아이들을 비난하는 글을 적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남에 위치한 키즈카페 직원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확산되고 있다.

학부모 A씨는 최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소풍으로 키즈카페에 다녀왔으며 우연히 해당 키즈카페의 직원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을 보게 됐다고 운을 뗐다.

직원이 남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단체복을 입은 아이들이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모자이크 없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이어 ‘개xx 저출산 맞냐고 xx 저주할 거야’라는 글도 남겼다.

특히 직원은 또 다른 예약 일정을 올리면서 ‘110명 예약 가보자고’ ‘오다가 교통사고 나라’라고 막말을 적어 논란이 됐다.

해당 글은 순식간에 처지면서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싫으면 그만둬라”, “교통사고나 나라니 생각이 없다”, “너무 철이 없네”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해당 키즈카페 측은 ”학부모들께 죄송하다“라고 밝혔으나, 문제를 일으킨 직원은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4,000
    • -0.13%
    • 이더리움
    • 3,14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3.17%
    • 리플
    • 2,018
    • -2.09%
    • 솔라나
    • 125,200
    • -1.26%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28%
    • 체인링크
    • 14,110
    • -2.4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