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 연초 이후 수익률 6.5%

입력 2024-04-3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자산운용)
(사진=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주식혼합형)’가 우수한 성과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드 펀드(BF) 상품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의 연초 이후 성과는 6.55%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 펀드 평균 성과를 2.56%p 초과했다.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BF 상품 중 운용보수(0.08%)와 총보수(0.22%)도 가장 낮다.

해당 펀드는 미국 주식과 국내 채권에 대한 균형 있는 운용전략을 바탕으로 한 연금자산 투자 적합 자산 배분이 특징이라고 신한운용 측은 설명했다.

미국 주식에 60% 투자해 장기적으로 자본차익을 추구하며, 안정적 이자수익을 위해 국내 채권에 40% 투자한다. 수시로 금융시장 환경을 고려해 리밸런싱하는 것이 핵심이다.

류지은 신한운용 DT/마케팅기획실 실장은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글로벌 대표 위험자산인 미국 주식과 대표 안전자산인 국내 채권을 활용한 자산 배분 최적화 상품으로 향후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등 퇴직연금 대표 BF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펀드는 하나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뿐 아니라 일반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5,000
    • -3.77%
    • 이더리움
    • 2,89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421,300
    • -4.75%
    • 리플
    • 1,885
    • -4.07%
    • 솔라나
    • 117,100
    • -3.22%
    • 에이다
    • 333
    • -3.76%
    • 트론
    • 508
    • -1.36%
    • 스텔라루멘
    • 367
    • +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0.1%
    • 체인링크
    • 13,100
    • -2.53%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