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새 단장…편의성ㆍ접근성↑

입력 2024-04-26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인 화면ㆍ전체 메뉴ㆍ마이페이지 등 고객 중심 개편

(사진제공=BNK부산은행)
(사진제공=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메인화면에서 자신의 대표 계좌와 거래내역, 금융자산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중요한 개인 금융 일정과 맞춤 상품도 안내받을 수 있다.

전체 메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 복잡한 금융용어는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대체하고 각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콘 형태의 직관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즐겨찾기로 설정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마이페이지에서는 흩어져 있던 고객의 모든 금융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변경했다.

김진한 부산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민하고 고객들이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68,000
    • -2.53%
    • 이더리움
    • 3,091,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8%
    • 리플
    • 1,972
    • -3.71%
    • 솔라나
    • 119,000
    • -5.18%
    • 에이다
    • 361
    • -4.24%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7
    • -6.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1.74%
    • 체인링크
    • 12,930
    • -4.86%
    • 샌드박스
    • 11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