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1분기 영업이익 2259억 원 전년比 16.2% 증가

입력 2024-04-25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라우드 사업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한 5308억 원 달성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가입 고객 1만2200개사 넘어

▲삼성SDS 타워 전경 (사진=삼성SDS)
▲삼성SDS 타워 전경 (사진=삼성SDS)

삼성SDS가 1분기 매출 3조2473억 원, 영업이익 2259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6.2% 증가했다.

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7% 증가한 1조5536억 원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5308억 원을 기록했다.

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CSP 사업 매출은 △고성능 컴퓨팅(HPC) 서비스 증가 △구독형 GPU 서비스(GPUaaS) 제공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했다.

또한, MSP 사업 매출은 공공, 금융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 매출 증가와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SCM 사업 등으로 지난해보다 23% 증가했다.

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은 글로벌 운임 하락, 물동량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한 1조 6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능형 공급망 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 매출은 2550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1% 성장했다. 또한, 첼로스퀘어 플랫폼 고객은 글로벌 확산에 따라 1만2200개 사를 넘어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4,000
    • +3.08%
    • 이더리움
    • 3,52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63%
    • 리플
    • 2,119
    • +0%
    • 솔라나
    • 128,800
    • +0.63%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68%
    • 체인링크
    • 13,800
    • -0.9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