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송혜교, 노희경 작가와 손잡을까…신작 출연 검토에 떠들썩

입력 2024-04-24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유(왼), 송혜교. (뉴시스)
▲공유(왼), 송혜교. (뉴시스)

배우 공유와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24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현재 송혜교 역시 노 작가의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이들이 선보일 첫 케미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희경 작가는 ‘우리들의 블루스’, ‘그들이 사는 세상’, ‘꽃보다 아름다워’,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내놓으며 대중은 물론 배우들에게도 신뢰를 받고 있는 작가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공유는 이번 작품이 첫 호흡이다.

특히 노희경 작가의 이번 작품은 공유가 출연한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시너지에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공유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트렁크’에도 출연한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더글로리’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0,000
    • +6.06%
    • 이더리움
    • 3,260,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21.15%
    • 리플
    • 1,893
    • +16.28%
    • 솔라나
    • 124,800
    • +3.06%
    • 에이다
    • 293
    • +10.5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7.54%
    • 체인링크
    • 15,610
    • +5.26%
    • 샌드박스
    • 64.7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