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tvN 1위 드라마 눈앞인데…김수현·김지원 인터뷰 없다

입력 2024-04-24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눈물의 여왕')
▲(사진제공=tvN '눈물의 여왕')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주역인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24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의 여왕'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역시 일정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통상 드라마의 종영 전후로 취재진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지만, 두 사람은 일정상 인터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눈물의 여왕'은 방송 내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4회 방송은 전국 평균 21.6%(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이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이기도 한 이 드라마는 최종회에서 21.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눈물의 여왕'과는 단 '0.1%포인트(p)' 차이다.

16부작인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2회분이 남아 있다. tvN 역대 1위 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9,000
    • +2.26%
    • 이더리움
    • 3,490,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83%
    • 리플
    • 2,133
    • +1.19%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20
    • +1.8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