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시공·사후관리까지…GS건설 자회사 하임랩 '원스톱 리모델링 서비스'

입력 2024-04-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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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랩 리모델링 서비스 시공이 완료된 아파트 내부. (사진제공=GS건설)
▲하임랩 리모델링 서비스 시공이 완료된 아파트 내부.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토털솔루션 자회사인 하임랩(HEIMLAB)이 노후 아파트 진단에서 인테리어까지 원스톱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임랩 리모델링'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임랩 리모델링은 디자인 개선에 국한되지 않고 아파트 노후로 발생하는 단열, 누수 등의 기능적 문제와 악취, 공기질 같은 주거환경 문제를 진단·개선한다.

또 시공 상담을 통해 산출된 3D 이미지 도면을 바탕으로 전담 시공 담당자의 밀착 현장관리를 통해 품질을 높이고 '애프터 하임'으로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임랩의 주요 수요층은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고 노후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는 10~25년 차 이상의 아파트다. 현재 서비스지역은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이며 올해 하반기 10개 이상의 구를 추가할 계획이다.

하임랩 관계자는 "아름다움과 더불어 건강한 공간의 가치까지 생각한 주택 기능 진단 기반의 리모델링 서비스로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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