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핏, 네파 온라인몰 엔플러스에 ‘펄핏사이즈’ 제공

입력 2024-04-22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몰 주요 지표 개선 효과 기대

(사진제공=펄핏)
(사진제공=펄핏)

펄핏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전문 커머스 플랫폼 ‘엔플러스(Nplus)’에 자사의 인공지능(AI) 사이즈 추천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펄핏사이즈(PerfittSize)’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펄핏사이즈를 통해 엔플러스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것처럼 정확한 사이즈와 편안한 착화감을 찾을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친화적인 Z세대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군을 확장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매출을 견인한다는 목표다.

펄핏사이즈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비대면 착화 경험을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이다. 펄핏사이즈 도입 고객들은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온라인 몰 주요 지표 개선에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펄핏에 따르면 기존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펄핏사이즈는 온라인 쇼핑몰의 반품률을 약 55% 감소시켰으며, 펄핏사이즈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일반 고객 대비 약 15배 높은 장바구니 버튼 클릭율을 보였다.

현재 펄핏은 ABC 마트, 프로-스펙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코리아, 코오롱몰, 팀버앤브릭스, 사뿐, 데카트론 코리아, 비트로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온라인 몰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신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북미 지역 외 유럽과 아시아권으로의 지역 확대를 목표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정확한 사이즈를 제공할 수 있는 ‘슈파인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선용 펄핏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네파가 아웃도어 전문몰의 역할을 굳히는데 좋은 파트너가 되길 바라며, 이미 입증된 제품력뿐만 아니라 등산화를 선택하고 경험하는 방법까지 펄핏사이즈를 통해 세계화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4년 펄핏은 글로벌 고객사의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K-테크가 펄핏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심당 대전역점’이 없어진다고?…빵 사던 환승객들 ‘절망’ [해시태그]
  • 경찰, 김호중 방문한 고급 유흥주점 새벽 압수수색
  • 다꾸? 이젠 백꾸·신꾸까지…유행 넘어선 '꾸밈의 미학' [솔드아웃]
  • "깜빡했어요" 안 통한다…20일부터 병원·약국 갈 땐 '이것' 꼭 챙겨야 [이슈크래커]
  • 부동산PF 구조조정 시계 빨라진다…신평사 3사 "정부 대책 정상화 기여"
  • "전쟁 터진 수준" 1도 오를 때마다 GDP 12% 증발
  • 유니클로 가방은 어떻게 ‘밀레니얼 버킨백’으로 급부상했나
  • AI 챗봇과 연애한다...“가끔 인공지능이란 사실도 잊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01,000
    • +0.46%
    • 이더리움
    • 4,336,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725
    • +0%
    • 솔라나
    • 241,100
    • +0.71%
    • 에이다
    • 668
    • -0.45%
    • 이오스
    • 1,130
    • -0.7%
    • 트론
    • 170
    • -1.16%
    • 스텔라루멘
    • 1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92,900
    • +1.7%
    • 체인링크
    • 22,780
    • +2.02%
    • 샌드박스
    • 619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