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참전용사에 기부금 전달

입력 2024-04-19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열린 1사 1병영 행사 위문금 전달식에서 조원희 제2신속대응사단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18일 열린 1사 1병영 행사 위문금 전달식에서 조원희 제2신속대응사단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하고 위문금 전달식과 부대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임직원 약 20여 명은 경기도 양평 소재 제2신속대응사단 본부를 방문해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장병 20여 명과 부대 인근 하천 공원 산책길 약 7km를 2시간 동안 플로깅(조깅·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올해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500만 원을 추가 기부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으로 6.25 참전용사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원희 제2신속대응사단장이 위문금 3000만 원 중 500만 원을 나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전하자 제안했고,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3500만 원을 온전히 기부하며 화답했다. 1984년부터 이어져 온 동국제강그룹과 제2신속대응사단의 오랜 유대가 기부 확대 기반이 됐다는 게 동국제강그룹의 설명이다.

제2신속대응사단은 위문금을 장병 복지에 활용할 예정이며,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기부금으로 부대 인근 지역 2사단 출신 참전용사 30여 명에 생활용품 희망박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올해는 현역 장병과 선배 참전용사를 함께 위하고 기억하는 자리로 더욱 값지다”며 “국가 안보 최첨단에서 헌신하는 군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3,000
    • +0.23%
    • 이더리움
    • 3,04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3%
    • 체인링크
    • 13,26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