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

입력 2009-06-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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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미래주역인 청소년·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화학 봉사단원 60여 명은 15~16일 관악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친환경 벽지, 바닥재, 창호 등을 활용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LG화학은 신림종합사회복지관 내 대안학교를 비롯해 방과 후 교실, 요리교실 등을 쾌적하게 리모델링했으며, 봉사단원들과 대안학교 학생들은 리모델링한 요리교실에서 빵을 만들어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LG화학 최고인사책임자(CHO) 육근열 부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사회 주역인 청소년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봉사활동을 자주 펼칠 계획"이라며 "차별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기업시민 파트너(Citizen Partner)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는 주니어 공학교실, 화학캠프 등과 함께 LG화학이 청소년과 아동을 위해 펼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LG화학은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올해 총 4곳에서 추가적으로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각 지방사업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도 전사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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