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023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 S등급 획득

입력 2024-04-1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9월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가운데) 등 캠코 임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 인식제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지난해 9월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가운데) 등 캠코 임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 인식제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에서 S등급을 획득해 9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정책·업무 수행 및 의무 준수 여부 등 개인정보 관리 운영실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캠코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투자 및 노력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적절성 및 이행·개선 노력 △개인정보 안전조치의 적절성 및 개선 노력 △개인정보처리업무 위·수탁의 적절성 및 사후관리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진단에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한층 강화·격상돼 실시 예정인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의 기준이 시범 적용됐으며, 그 결과 796개 기관 중 캠코를 포함해 15개 기관(1.9%)만이 S등급을 달성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취급·활용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캠코 임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빈틈없이 보호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5,000
    • -0.85%
    • 이더리움
    • 3,4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85%
    • 리플
    • 2,041
    • +0.59%
    • 솔라나
    • 124,800
    • -1.73%
    • 에이다
    • 361
    • -0.55%
    • 트론
    • 484
    • +2.3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2%
    • 체인링크
    • 13,640
    • +0.96%
    • 샌드박스
    • 0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