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최대 행사”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슈퍼 새터데이 개최

입력 2024-04-17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울렛 가격서 추가 20% 할인…자동차 경품까지 내걸어

▲2023년 슈퍼새터데이 행사 당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줄을 선 고객들의 모습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2023년 슈퍼새터데이 행사 당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줄을 선 고객들의 모습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아울렛 판매 가격에서 전 품목 20% 추가 할인 등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20일과 21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슈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스포츠·아웃도어·골프·키즈·리빙 등 전 장르 730여 개 입점 매장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올해 연이은 고물가 속에 선제적으로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가장 먼저 만나는 블랙 프라이데이’ 콘셉트로 창립 이래 최초 4월로 앞당겨 행사를 진행한다. 역대급 쇼핑 혜택과 더불어 자동차 경품 이벤트, 최고 10% 사은행사 등을 통해 고객 부담은 낮추고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전점에서 나이키는 여성 및 아동 전 품목 추가 25% 할인을 제공한다. 뉴발란스·라코스테·타미힐피거 등은 전 품목 추가 20% 할인을 제공한다. 언더아머는 전 품목 추가 30% 할인이라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해외 럭셔리 및 단독 브랜드까지 놓치기 아쉬운 혜택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버버리, 아크네 스튜디오, 로로피아나 등 해외 명품 및 단독 입점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선보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컨템포러리·아웃도어·리빙 등 다양한 장르 입점 브랜드에서 온 가족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아페쎄, 마쥬, 띠어리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MZ세대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커버낫, 드로우핏, 와릿이즌 등 다양한 캐주얼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 브루넬로 쿠치넬리, 에르노, 에르메네질도 제냐 등 명품 브랜드 및 골프존마켓, 타이틀리스트 등 골프 장르 브랜드에서도 풍성한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기간 중 삼성·신한카드로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오후 6시 이후 카카오페이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포인트가 즉시 적립되는 타임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경품 이벤트와 브랜드별 할인율 등 자세한 행사 정보는 홈페이지와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8,000
    • +2.02%
    • 이더리움
    • 2,673,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5.07%
    • 리플
    • 1,652
    • +0.79%
    • 솔라나
    • 117,600
    • +0.94%
    • 에이다
    • 249
    • -1.19%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283
    • +4.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36%
    • 체인링크
    • 11,870
    • +2.59%
    • 샌드박스
    • 73.48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