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400원 터치 후 1390원대 후반서 등락

입력 2024-04-16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까지 상승했다.

16일 오전 11시 48분 기준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90원 오른 1398.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1389.9원으로 장을 시작한 이후 상승기조를 이어가다 140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140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22년 11월 7일 이후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6,000
    • -0.35%
    • 이더리움
    • 3,14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2.2%
    • 리플
    • 2,026
    • -0.44%
    • 솔라나
    • 127,200
    • +0.79%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538
    • +0.75%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14%
    • 체인링크
    • 14,210
    • -0.14%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