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위메프와 물류 서비스•공동 마케팅 악수

입력 2024-04-12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레시지 권오준 본부장(좌)과 위메프 류화현 대표이사(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프레시지)
▲프레시지 권오준 본부장(좌)과 위메프 류화현 대표이사(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프레시지)
 

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위메프와 지난 11일 물류서비스 및 공동 마케팅, 신사업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 간 업무협약식은 프레시지 서울사무소에서 프레시지 권오준 본부장과 위메프 류화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프레시지와 위메프 간 △ 양사의 원활한 물류서비스를 위한 상호 협력 △ 양사 브랜딩 및 판매 증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 협조 △ 신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체결됐다.

 

프레시지와 위메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활한 물류서비스를 위한 협력은 물론,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업무 역량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매출과 이익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류화현 위메프 대표이사는 “위메프의 물류 풀필먼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상품을 보다 안전하고 정확하게 배송하며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오준 프레시지 권오준 본부장은 “프레시지는 위메프와 역량을 합쳐 소비자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4,000
    • +2.34%
    • 이더리움
    • 3,314,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44
    • +3.18%
    • 솔라나
    • 125,200
    • +4.16%
    • 에이다
    • 387
    • +5.16%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5.57%
    • 체인링크
    • 13,680
    • +3.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