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KLPGA 이예원·이가영 프로와 후원계약 체결

입력 2024-04-09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 전무가 이예원 프로(왼쪽), 이가영 프로(오른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 전무가 이예원 프로(왼쪽), 이가영 프로(오른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프로골퍼 이예원·이가영 선수와 올 시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에 따라 두 선수는 금호석유화학의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인 ‘휴그린’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예원 프로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2 KLPGA 신인상 및 2023 KLPGA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받았으며, 최근 2024시즌 두 번째 대회인 블루캐니언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가영 프로 또한 국가대표를 거쳐 2022년 KLPGA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행사에 참여한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 전무는 “KLPGA를 대표하는 두 선수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라며 “빠른 성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휴그린 창호와 같이 두 선수도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1,000
    • -0.02%
    • 이더리움
    • 3,44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08%
    • 리플
    • 2,019
    • -0.49%
    • 솔라나
    • 124,400
    • -2.28%
    • 에이다
    • 356
    • -2.73%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39%
    • 체인링크
    • 13,380
    • -3.04%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