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창작 생태계 지원 사업…남규리 싱글 ‘고백하는 거 맞아’ 발매

입력 2024-04-09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뮤직카우)
(사진제공=뮤직카우)

9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전날 오후 6시 그룹 씨야 출신 가수 남규리의 새 싱글 ‘고백하는 거 맞아’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남규리의 새 싱글은 문화금융 기업 뮤직카우의 창작 생태계 지원 사업 일환으로 제작됐다. 뮤직카우는 문화와 금융간 선순환을 통한 ‘Better Music Ecosystem’의 실현을 위해 활발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레이블 최소우주의 ‘투트랙’ 프로젝트, 프로듀서 조규만의 ‘리프레시21’ 프로젝트 등 각종 음원 제작을 지원한 바 있으며, 국내 재즈 성지 ‘올댓재즈’ 부활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 발매된 남규리의 ‘HALO’ 제작에도 직접 나서며 창작 생태계 지원을 위한 채널을 다양화하기도 했다.

뮤직카우는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녹음실 영상, 스페셜 클립의 콘텐츠도 함께 공개해 팬들이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각종 영상 및 게시글 등은 뮤직카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뮤직카우의 다양한 자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채널인 ‘뮤직카우노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함께 공유하는 음악의 가치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협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뮤직카우는 앞으로도 건강한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통해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4,000
    • +0.06%
    • 이더리움
    • 3,25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73%
    • 리플
    • 2,107
    • +0.29%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07%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