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안 사고 싶다”…이유는? [그래픽뉴스]

입력 2024-04-08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전 불만 등 미국 소비자들의 전기차 거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최근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식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JD파워가 매달 하는 전기차 선호도 조사에서 ‘다음 차로 전기차 구매를 고려한다’라는 소비자 비율은 2월 24.4%로 4개월 연속 줄었다. ‘다음 차로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지 않겠다’라는 비율은 2월 22.2%까지 뛰었다.

응답자들은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지 않는 이유로 충전시설 부족(52%·중복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싼 가격(47%), 긴 충전 시간(45%), 부족한 1회 충전 주행거리(43%), 집과 회사에서 충전 불가능(37%) 등의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87,000
    • +0.89%
    • 이더리움
    • 3,17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0.67%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68
    • +1.38%
    • 트론
    • 555
    • +1.46%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86%
    • 체인링크
    • 14,350
    • +1.56%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