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 찾아

입력 2024-04-0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김해욱 기자@haewookk)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김해욱 기자@haewookk)

반기문 전(前) 유엔 사무총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반 전 총장은 "(제가) 후배지만 그동안 협조를 많이 해 주시고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특히, 한미 경제에 상당히 큰 역할을 많이 하셨다"면서 "정부가 경제 지도자들하고 긴밀하게 상의하고 협조해 나가고 또 경제계를 격려도 하고, 경제계에서도 정부의 정치, 안보 문제에 기여를 하는 것은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런 분 중에 한 분이 조석래 회장이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4] [기재정정]유형자산취득결정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4,000
    • +0.91%
    • 이더리움
    • 3,49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54%
    • 리플
    • 2,059
    • +2.29%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32%
    • 체인링크
    • 13,690
    • +2.6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