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초기 여성 CEO위한 여성기업간 멘토링 실시

입력 2009-06-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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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공동으로 예비 여성창업자 및 창업초기 여성기업에 창업성공 및 경영노하우를 지원하기 위한‘여성기업간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멘토링 사업은 멘티(피 후견인)의 경우 예비여성 창업자 및 창업초기 여성기업이대상이며, 멘토(후견인)는 3년 이상 기업체 운영 또는 5년 이상의 경영경력을 지닌 여성기업 CEO가 해당된다.

월 1회 이상 실시되는 멘토링은 자금조달, 국·내외 판로개척 및 창업자에 대한 입지조건,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지원해 창업초기 여성CEO가 겪는 자금 및 경영정보 제공,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해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해에는 여성기업간 멘토링 사업 참가자에 대한 자매결연 실시, 성공여성기업 초청세미나, 지역 여성기업간 네트웍 강화를 위한 월 1회 미팅 정례화, 단계별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사업 참가신청은 이달 30일까지 한국여성경제인협회(02-369-09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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