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 맞아 '청렴·윤리교육' 개최

입력 2024-03-26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렴 문화 정착 위한 노력 전개…반부패 청렴 연극과 강연 진행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6일 전북혁신도시에서 개최한 '2024 청렴·윤리교육'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가 '청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6일 전북혁신도시에서 개최한 '2024 청렴·윤리교육'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가 '청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올바른 청렴 의식 확립을 위한 청렴·윤리교육을 진행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6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4 청렴·윤리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주관으로 최고경영자(CEO)와 상임감사, 임원 등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반부패 청렴 연극 '갑질브레이커'와 전문강사의 '청렴 강연'로 구성·진행됐으며 청렴 연극의 경우 퇴직자 사적 접촉, 위력에 의한 갑질 등 공공기관 맞춤형 사례교육으로 참석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 강사의 청렴·윤리경영 교육으로 관리자부터 신입직원까지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본 덕목"이라며 "이 시간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 문화 확립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3,000
    • -0.96%
    • 이더리움
    • 3,42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2.26%
    • 리플
    • 2,001
    • -4.17%
    • 솔라나
    • 135,000
    • -3.57%
    • 에이다
    • 293
    • -5.48%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2%
    • 체인링크
    • 15,840
    • -2.22%
    • 샌드박스
    • 49.3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