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파트너스. 더 샌드박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위한 MOU 체결

입력 2024-03-2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타버스 내에서 다양한 파트너와 공동 마케팅 추진 계획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를 운영중인 밀크파트너스가 글로벌 메타버스 UGC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밀크파트너스)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를 운영중인 밀크파트너스가 글로벌 메타버스 UGC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밀크파트너스)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를 운영 중인 밀크파트너스가 글로벌 메타버스 UGC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밀크파트너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이사, 세바스티앙 보르제 더 샌드박스 공동창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모였다.

더 샌드박스는 메타버스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의 콘텐츠를 즐기며, 누구나 쉽게 게이밍 콘텐츠를 만들어 소유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이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3D 제작 툴도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워너 뮤직 그룹 △구찌 등 800곳 이상의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전 세계 약 5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이용자들에게 한층 확장된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각 사가 보유한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메타버스 경험 내에서 구현되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밀크파트너스가 운영하는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에는 SK 오케이 캐쉬백, 롯데 엘포인, CU, 야놀자, 진에어 등 국내외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 이번 MOU로 밀크와 제휴중인 기업들도 더욱 다양한 협력 기회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는 "밀크가 보유한 다채로운 파트너사 라인업에 더해, 글로벌 메타버스 강자인 더 샌드박스까지 함께 하게 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마케팅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세바스티앙 보르제 더 샌드박스 공동창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밀크와의 협업으로 한국 주요 리테일 및 소비자 마켓에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샌드박스의 오픈 메타버스 플랫폼에 신규 이용자를 유입시키고, 크리에이터 경제의 확장된 기회를 선보일 수 있길 바란다"며 "더 샌드박스에게 한국은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이며 이번 밀크와의 파트너십으로 웹3.0 기술이 어떻게 성장하고 적용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71,000
    • -0.41%
    • 이더리움
    • 3,16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1.22%
    • 리플
    • 2,056
    • -0.82%
    • 솔라나
    • 126,100
    • -0.6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8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18%
    • 체인링크
    • 14,430
    • +1.6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