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명동상인협의회와 소상공인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나섰다

입력 2024-03-24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가족이 23일 행지역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행복상자에는 손세정제와 리필용품, 롤휴지, 탈취제, 벌레퇴치제 등이 담겼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가족이 23일 행지역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행복상자에는 손세정제와 리필용품, 롤휴지, 탈취제, 벌레퇴치제 등이 담겼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23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행복상자 전달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줍깅'을 진행했다.

우선 임직원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를 만들고 명동 인근의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에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복상자는 명동상인협의회 소상공인 사장들로부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전달받아 세가지 유형의 맞춤형 행복상자를 구성해 지원했다.

모든 사업장에는 △손세정제와 리필용품 △롤휴지, 탈취제, 벌레퇴치제를 공통으로 담았으며 요식업장에는 △행주, 고무장갑 △라텍스장갑, 키친타올 등 주방용품으로 구성된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서비스업장에는 △커피믹스, 티백,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행복상자를 만들어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소상공인들에게 노후 간판교체와 매장 인테리어 등 실내개보수를 지원했다. 메뉴개발 및 마케팅 등 1대 1 상담과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나금융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사업 '하나 파워온 스토어' 홍보도 나서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후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운동 '줍깅'을 통해 명동 인근 지역의 환경정비를 시행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그룹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적이고 진정성있는 나눔 실천으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00,000
    • +0.28%
    • 이더리움
    • 2,83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13,700
    • +0.29%
    • 리플
    • 1,591
    • -1%
    • 솔라나
    • 110,400
    • +0.45%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0.66%
    • 체인링크
    • 12,560
    • +0.32%
    • 샌드박스
    • 64.5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