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동국대와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 MOU 체결

입력 2024-03-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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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이사(오른쪽)과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이사(오른쪽)과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알리코제약은 동국대학교와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리코제약은 염증성 질환에 대한 기초연구 역량이 높은 동국대와 협약을 통해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의 기초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행 신약개발에 대한 비임상/임상시험 등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향후 알리코제약의 개량신약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알리코제약은 이번 협약으로 중장기적 성장 전략으로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동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유망기술의 발굴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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