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한국자산신탁 잔여지분 추가 매각 추진

입력 2024-03-12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보유 필요성이 낮아진 한국자산신탁 지분 매각 등 공공기관 혁신 계획을 지속 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 2008년 정부의 ‘공기업선진화 추진계획안’에 따라 보유중인 한국자산신탁 지분 50%+1주를 매각하여 민영화를 완료했다. 2016년 한국자산신탁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시 구주 매출과 2017년 일부 주식 매각으로 잔여 지분 5.72%를 보유하고 있었다.

캠코는 출자목적 달성으로 보유 필요성이 낮아진 한국자산신탁 잔여지분 등의 추가 매각을 추진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그간 보유하고 있던 비핵심자산을 지속 정비를 하고 있다”면서 “캠코는 앞으로도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혁신 계획의 적극적인 이행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13,000
    • -0.71%
    • 이더리움
    • 3,37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3%
    • 리플
    • 2,051
    • -1.06%
    • 솔라나
    • 130,700
    • -0.38%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517
    • +1.97%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17%
    • 체인링크
    • 14,590
    • -0.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