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SK증권 사외이사 선임

입력 2024-03-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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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가 SK증권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6일 SK증권은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박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 의안으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전 대표는 2019년부터 KB증권 대표에 오르며 증권업계 최초 여성 최고경영자(CEO) 기록을 썼다. 지난해 말 라임펀드 사태로 당국으로부터 직무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으면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편, SK증권은 사내이사로 전우종 SK증권 각자대표를 재선임하고, 정준호 리스크관리본부장(CRO)를 신규선임하는 안건도 상정했다. 주총 결과 이사 선임이 확정되면 전 대표와 정 본부장은 이사회를 통해 각각 각자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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