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2023년 순이익 15억 원…“PF 실적 감소에도 흑자 시현”

입력 2024-01-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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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지난해 순이익 14억7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SK증권은 공시를 통해 2023년 매출액 1조1264억 원, 영업이익 99억7900만 원, 당기순이익 14억7300만 원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각각 전년 대비 9.9%, 44.2%, 82.9% 감소한 금액이다.

SK증권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실적이 감소했으나 채권 관련 수익 증가로 흑자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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