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대표팀 만난 유인촌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응원할 것"

입력 2024-03-0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연합뉴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연합뉴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나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4일 유 장관은 서울 종로구 인근에서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나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수단을 포함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공동조직위원장 유승민, 집행위원장 현정화, 남녀 국가대표 감독 주세혁, 오광헌 등도 참석했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한국 탁구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각국 선수들은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 16개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우리나라는 남자 단체전 대표팀(장우진, 임종훈, 이상수, 박규현, 안재현) 동메달, 여자 단체전 대표팀(신유빈, 전지희, 이시온, 윤효빈, 이은혜) 5위라는 성적을 거둬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특히 남자 단체전 대표팀은 '2016 쿠알라룸푸르 세계 탁구선수권대회' 이후 4회 연속 동메달을 쟁취했다.

유 장관은 "탁구 강국 중국을 상대로 준결승전에서 두 경기를 이기며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 남자 단체전 대표팀이 동메달을 거머쥐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가온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또 한 번 놀라운 활약을 펼쳐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5,000
    • +1.39%
    • 이더리움
    • 2,724,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39,300
    • +8.72%
    • 리플
    • 1,878
    • +6.95%
    • 솔라나
    • 111,900
    • +6.07%
    • 에이다
    • 272
    • +3.8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3.97%
    • 체인링크
    • 12,550
    • +3.21%
    • 샌드박스
    • 81.4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