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영업손실 감소… 희토류 사업으로 실적개선 기대

입력 2024-02-21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강사업부 합병으로 실적 개선…“하반기 희토류 양산 통해 흑자전환 기대”

세토피아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34억 원 줄이며 적자 폭을 줄였다고 21일 밝혔다.

세토피아에 따르면 2023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47억 원으로 2022년 1165억 원 대비 10.1% 줄었고, 영업손실은 2022년 118억 원에서 2023년에는 84억 원으로 34억 원, 28.91%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1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2.49% 개선됐다.

회사 측은 투자자산 처분과 가치평가를 통한 재산정으로 인한 손익구조 변동이 적자 폭 감소의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서상철 세토피아 대표는 “철강 사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인 환경에 의해 실적개선의 기여도가 예상과 달리 기존의 수익구조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며 “향후 희토류 사업 부문에서 네오디뮴 금속 양산 및 판매를 통한 매출이 발생하여 실적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적자형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 적자 사업부, 연결 자회사 매각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앤스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역대 최대 IPO' 도전
  • 속보 해리 케인, 2026 발롱도르 수상
  • 하림산업, '하림식품' 떼어낸다…양재 물류단지 개발 속도
  • 태풍 '인파' 경로, 느리지만 강해진다…한반도 영향은?
  • 코스피 외풍 딛고 바닥 다지나…전문가 "내년 6월부터 본격 우상향 간다"
  •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 찾나⋯선거 후 이란ㆍ우크라이나 정책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1,000
    • -0.44%
    • 이더리움
    • 3,08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0.43%
    • 리플
    • 1,731
    • +0.76%
    • 솔라나
    • 133,500
    • -1.04%
    • 에이다
    • 273
    • +0.74%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04%
    • 체인링크
    • 15,130
    • -0.59%
    • 샌드박스
    • 63.6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283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1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