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휠체어 타고 ‘건국전쟁’ 관람 성공…“자유민주주의 소중함 다시 느껴”

입력 2024-02-19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강원래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강원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강원래가 영화 ‘건국전쟁’ 관람을 인증했다.

강원래는 18일 개인 SNS에 “‘건국전쟁’ 영화 덕분에 잘 봤다”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는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영화를 보기 전에는 건국 과정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극장을 나오면서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됐다”라며 “총 쏘고 폭탄 던지는 것 외에도 정치, 외교 등 다양한 방면으로 독립운동이 진행됐다는 것, 이승만이라는 인물이 탁월한 정치가였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강원래는 가족들과 함께 ‘건국전쟁’을 관람하고자 영화관을 찾았지만,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는 극장이라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혼자 차에서 두 시간, 함께하지 못함, 몸도 마음도 추운 날”이라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는 극장 환경에 아쉬움을 표했다.

영화 ‘건국전쟁’은 이승만 전 대통령과 건국 1세대들의 희생과 투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누적 관객 수 71만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등 여권 유력 인사들이 연이어 SNS에 ‘건국전쟁’ 관람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50,000
    • -2.05%
    • 이더리움
    • 2,434,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295,000
    • -4.81%
    • 리플
    • 1,666
    • -4.42%
    • 솔라나
    • 95,450
    • -3.97%
    • 에이다
    • 241
    • -3.98%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75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50
    • -4.78%
    • 체인링크
    • 11,540
    • -2.12%
    • 샌드박스
    • 74.5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