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신용등급 동시 상향 ‘청신호’에 이차전지주 일제히 ‘훈풍’

입력 2024-02-1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신용등급 동시 상향에 이차전지 주들이 장 초반 일제히 강세다.

22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일 대비 2.25%(1만4000원) 오른 63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비엠도 전장 대비 1.44%(3500원) 올라 24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의 상승 폭은 더 크다. 같은 시각 금양은 전 거래일보다 13.45%(1만1300원) 오른 9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4.03%), 삼성SDI(1.29%), 엘앤에프(1.24%) 등도 일제히 오름세다.

전날 나이스신용평가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장기 무보증 선순위 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부진이 지속하는 가운데에도 에코프로 그룹은 에코프로비엠을 중심으로 수직계열화된 이차전지 사업의 높은 실적 성장이 전망되면서다. 에코프로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2590억 원으로 2022년 대비 29% 증가했다. 핵심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의 매출액도 전년 대비 29% 증가한 6조9009억 원을 기록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일시적으로는 전기차 판매 성장이 둔화하며 매출 규모 하락과 비가동 손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 수요를 감안 시 실적 부진이 장기화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로 단기 실적 악화 가능성이 확대되었음에도 중장기 실적 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6]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류광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9,000
    • +4.34%
    • 이더리움
    • 3,508,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74%
    • 리플
    • 2,027
    • +2.22%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87%
    • 체인링크
    • 13,610
    • +4.61%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