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

입력 2024-02-07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덕헌(오른쪽)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오른쪽)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한웅규 연세의료원 발전기금사무국장, 구 처장, 김 대표, 신동민 이투데이 경영기획실장.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한웅규 연세의료원 발전기금사무국장, 구 처장, 김 대표, 신동민 이투데이 경영기획실장.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료원 종합관에서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투데이그룹-연세대학교 의료원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투데이그룹은 이날 연세의료원 암병원 폐암센터에 연구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8,000
    • -0.24%
    • 이더리움
    • 3,447,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31%
    • 리플
    • 2,101
    • -1.96%
    • 솔라나
    • 127,200
    • -2.45%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81%
    • 체인링크
    • 13,690
    • -2.6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