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OCI홀딩스 "美 큐빅 공급 무산, 아쉽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

입력 2024-02-07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큐빅PV와 체결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이 해지된 것과 관련해 "미국에서 의미 있는 태양광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고 향후 안정적인 수요처로 성장할 것이란 기대가 있었으나 시간이 더 걸리게 됐다"며 "아쉽지만 물량 조절을 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수요는 여전히 많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OCI홀딩스 자회사 OCIM은 지난해 12월 큐빅과 1조3000억 원 규모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큐빅이 웨이퍼 생산 공장 프로젝트를 중단하면서 OCIM에 선수금 지급이 불가하다고 통보함에 따라 계약이 무산됐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中 제조업 ‘위축' 전환…연휴 전 비수기에 내수 침체까지
  •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보류하나…오픈AI도 ‘탈 엔비디아’ 행보
  • 높이가 곧 프리미엄⋯연초 분양시장 ‘초고층 단지’ 몰린다
  • 케데헌 주제곡, 영국 싱글차트 3곡 동시진입…캣츠아이 2곡 차트인
  • 스페이스X, 작년 이익 80억 달러 추정…상장 기업가치 1조 달러 이상
  • ‘예탁금 100조·거래액 1000조’ 돌파…역대급 유동성 장세에 증권주 실적 기대↑
  • 새 연준 의장 지명에 금 11%·은 31% 폭락…“이건 미친 짓”
  •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위, 입법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1.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081,000
    • +1.42%
    • 이더리움
    • 3,92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796,000
    • -0.75%
    • 리플
    • 2,529
    • -1.33%
    • 솔라나
    • 172,900
    • +1.77%
    • 에이다
    • 462
    • -2.74%
    • 트론
    • 432
    • +1.65%
    • 스텔라루멘
    • 27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94%
    • 체인링크
    • 15,590
    • -1.45%
    • 샌드박스
    • 16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