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크러시’, 2월부터 캔으로 즐긴다

입력 2024-01-31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55·470·500㎖ 등 3종…빙산·눈을 모티브로 청량감 표현

▲크러시 캔 2종.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크러시 캔 2종.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크러시(KRUSH)’의 캔 제품을 2월 출시,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11월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선보인 크러시는 분리 추출한 유러피안 홉과 홉 버스팅 기법을 통해 극대화된 시원함과 청량함이 특징인 맥주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러시 캔 제품은 355㎖, 470㎖, 500㎖ 등 3가지로, 내달부터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크러시 병 제품은 빙산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국산 맥주와 차별화된 숄더리스 병을 통해 시각적 청량감을 전달했다. 이번 캔 제품 표면에는 아이스 타일(Ice Tile)을 적용해 ‘눈 속에서 막 꺼낸 캔처럼 차가운 눈 결정의 촉감’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크러시가 핵심 타겟인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접점 확대를 위해 라인업을 추가하게 됐다”며 “라인업 확대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플래그십 스토어와 조만간 선보일 팝업 스토어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61,000
    • +0.69%
    • 이더리움
    • 2,58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76%
    • 리플
    • 1,712
    • -1.21%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3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4%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76.64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