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주년 맞은 ‘한국언론학회’…전언론회장단 모여 ‘100년 언론학’ 성찰 나눠

입력 2024-01-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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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한국언론학회)
▲(사진제공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가 설립 65주년을 기념했다.

50대 한국언론학회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6대 최정호 회장과 15명의 전·현·차기 회장이 참석한 전언론회장단 오찬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찬회에 참석한 한국언론학회장단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100년 언론학‘에 대한 성찰과 전망은 물론 5월 10일 경주에서 개최될 봄철 정기학술대회 준비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언론학회는 한국의 언론 및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 교육, 조사분석을 행하며 국내외 관련학계와의 학술교류에 힘쓰는 학회로 1959년 6월 30일에 설립됐다. 학술활동 외에도 언론계와 협력을 도모하며 한국언론의 올바른 위상 정립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이날 최정호(6대), 임상원(13대), 원우현(17대), 이광재(21대), 김학수(28대), 김민환(29대), 양승목(37대),김정탁(39대), 이민규(44대), 이재진(45대), 김춘식 (46대), 김경희(48대), 이준웅(49대), 박종민(50대),백혜진(50대 부회장), 이훈(50대 총무이사), 배진아(차기 51대)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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