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결사' 이강인 프리킥 동점골...2:2 [아시안컵]

입력 2024-01-25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이 프리킥을 차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이 프리킥을 차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 추가골을 넣었다.

이날 한국은 전반 21분에 정우영의 선제골을 1:0으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무리했으나 후반 2골을 연이어 허용했다.

말레이시아이 1:2로 끌려가던 한국을 구한 것은 이강인이었다. 후반 38분 이강인은 왼발 프리킥 슈팅을 시도했고, 이강인의 슛은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됐다.

현재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2:2 동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9,000
    • +3.48%
    • 이더리움
    • 3,490,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2.06%
    • 리플
    • 2,020
    • +1.71%
    • 솔라나
    • 127,500
    • +4.17%
    • 에이다
    • 365
    • +2.53%
    • 트론
    • 472
    • -2.0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75%
    • 체인링크
    • 13,800
    • +5.26%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