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세계 체험해보세요"…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운영

입력 2024-01-21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S24 체험 공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 센트럴시티 등 4곳 오픈

▲18일 오픈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 전경  (사진제공=삼성전자)
▲18일 오픈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 전경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새로운 AI폰 '갤럭시 S24' 시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핵심 AI 기능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공간이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 센트럴시티, 삼성강남, 삼성스토어 홍대 등 4곳에서 약 한 달간 운영된다.

갤럭시 AI가 탑재된 갤럭시 S24 시리즈를 통해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기능을 체험할 수 있고, 갤럭시 팬큐레이터와 함께 서로 다른 언어로 전화하며 자유로운 의사소통 경험도 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갤럭시 AI를 활용해 책, 인터넷 기사, 음성 파일 등의 내용을 번역하고, 요약하는 등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업무나 학업의 생산성을 체험할 수 있다.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체험공간에서는 구글과의 협업을 거쳐 탄생한 새로워진 검색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갤럭시 S24 체험폰으로 웹 서핑, 유튜브 사용 중 궁금한 정보 확인을 위해 검색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화면에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은 갤럭시 S24 시리즈의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을 탑재한 카메라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스티키몬스터랩(SML)'의 대형 몬스터 피규어가 있는 어두운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강력해진 나이토그래피 기능이 제공하는 선명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착시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기능을 통해 사진 내 피사체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조정하는 등 창조적인 편집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AI 포토 부스(Photo Booth)'에서는 갤럭시 S24시리즈의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활용해 밤하늘 주제의 배경에서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결과물을 즉시 출력할 수 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새로운 AI폰의 시대를 여는 '갤럭시 S24' 시리즈의 다양한 AI 기능을 한 차원 더 몰입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모두의 핫플레이스부터 나만의 취향 공간까지 다채롭게 준비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일상생활을 더 쉽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AI폰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3,000
    • -0.21%
    • 이더리움
    • 3,01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15
    • -0.74%
    • 솔라나
    • 126,200
    • -0.7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08%
    • 체인링크
    • 13,19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