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반 9분만에 선제골... 요르단전 1-0 리드 [아시안컵]

입력 2024-01-20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한민국의 3대1 승리를 거둔 뒤 손흥민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한민국의 3대1 승리를 거둔 뒤 손흥민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한국 축구 대표팀 손흥민(32·토트넘)이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요르단과 맞붙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6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에 강한 태클을 받고 넘어졌다. 심판진은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손흥민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

손흥민은 가볍게 오른쪽으로 차 넣으면서 전반 9분만에 골을 넣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45,000
    • +1.16%
    • 이더리움
    • 2,656,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3%
    • 리플
    • 1,737
    • +0.46%
    • 솔라나
    • 112,000
    • +0.5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29%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14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