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2023 신바람 에너지교육 마무리

입력 2024-01-10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

▲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2023년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 ‘신바람 에너지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인 ‘신바람 에너지교육’은 미래 세대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제고 및 차세대 에너지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외 7개 발전공기업(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공동 추진 중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지역사회 미래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본사가 위치한 경남 진주 뿐 아니라 전국 사업소 주변지역 중 농어촌 지역을 우선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올해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대상 에너지교실 △중등 자유학기제(에너지스쿨)를 운영하며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춰 총 55회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절약과 효율혁신, 에너지안보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에너지 트렌드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혜기관에게 호평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에 “과도한 요구 수용 어려워”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3,000
    • -0.06%
    • 이더리움
    • 3,14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83%
    • 리플
    • 2,016
    • -2.04%
    • 솔라나
    • 125,200
    • -1.11%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06%
    • 체인링크
    • 14,110
    • -2.35%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