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스 찾은 '지드래곤' 뭐 봤나? [CES 2024]

입력 2024-01-1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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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사진=박민웅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사진=박민웅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2시경 삼성전자 부스에 입장했다.

입장 직후 지속가능성 존에서 잠시 관계자 설명을 들었다. 지속가능성 존에는 삼성전자가 2022년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 등 노력이 전시돼 있다.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사진=박민웅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정보가전(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사진=박민웅 기자)

이어 지드래곤은 AI 컴패니언 ‘볼리’(Ballie)를 관람했다. 자율주행 기반의 볼리는 집 안 곳곳을 다니며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최적의 환경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볼리를 관람한 지디는 이후 삼성전자 투명 마이크로 LED를 봤다. 높은 투과율과 선명도로 기존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들이 구현할 수 없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차세대 제품이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10분 내외를 둘러본 지드래곤은 이후 옆 LG전자 전시관으로 이동해 LG전자의 여러 신제품을 관람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평소 IT와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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