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충격 사주 “여자 문제로 스캔들 터질 것”

입력 2024-01-09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덱스101’ 캡처)
방송인 덱스가 40대에 여자 문제 생길 것이라는 신년 사주 결과지를 받았다.

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2024년 제 운세가 어떻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역술가를 만나기 전 덱스는 제작진에게 “제일 궁금한 건 일이다.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그 다음은 건강이고 여자친구”라고 말했다.

이후 역술인을 만난 덱스는 자신의 사주가 배우 김수현, 전지현과 비슷한 사주라는 역술인의 말에 크게 기뻐하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역술인은 “21살까지 꽝운이다. 이 상황에 UDT를 가는 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운빨이다. 제대로 운이 들어온 게 21년, 30대에 최고의 운이 남아있다. 30대에 돈 벌만 한 운이 있다”라고 말했다.

덱스는 “맞다. 제가 체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다. 밖에서 선수를 하던 사람이 와도 부상이 와서 나간다. 그걸 저희는 운이라고 부른다”라며 “22세부터 UDT를 가면서 많은 게 풀렸다. 그전까지는 방황을 많이 했다”라고 호응했다.

이내 역술인은 덱스에게 충격적인 말을 건넸다. 역술인은 “이 사주가 굉장히 깔끔하고, 좋은 사주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나쁜 이야기를 과감하게 화끈하게 하자면, 이 사주의 문제는 잘생김 때문에 발생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역술인은 “이 사주의 나중 문제는 잘생김 때문에 발생한다. 40대에 연애나 여자 문제로 인해 이혼이나 사건이 엄청 크다고 쓰여 있다”라고 말해 덱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역술인은 “40대 때 대박 사건이 있으니까 매우 조심해야 한다. 저 때 여자 문제가 생긴다”라고 경고했다.

덱스가 “엄청난 스캔들이냐”고 묻자 역술인은 “지금 같은 구간에서 사고 치신 분이 OOO다. 엄청나게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스캔들에 휩싸였던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역술인은 마지막으로 “50대 후반부터 다시 좋은 운에 진입한다. 60대에 인생 최고 구간이 오고, 좋은 운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덱스는 “여자 문제라는 게 안 좋다. 젊었을 때 저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최대한 조심하려고 한다. 젊었을 때 안 하던 것을 늦바람 들어서 사고 치는 느낌”이라고 했다. 그는 “아까 들어올 때 이런 거(사주풀이) 안 믿는다고 했는데 누구보다 신도처럼 믿고 있다”라며 “대박 날 때 자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 덱스는 UDT(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출신이다. ‘가짜 사나이 2’ ‘피의 게임’ ‘솔로지옥 2’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3’ 등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1,000
    • -0.31%
    • 이더리움
    • 3,47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6.61%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0.96%
    • 체인링크
    • 14,450
    • +2.1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