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 술자리 폭행으로 고소당해…"왜 3차 안 가" 술병 휘둘러

입력 2024-01-05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프로야구 선수 출신 남성이 술자리 중 폭행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다.

4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A씨(46)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1일 남양주시 한 노래방에서 일행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맥주병으로 일행 중 한 명인 B씨의 머리를 가격했다.

A씨는 “3차에 가자”라고 제안했다가 이를 거부당하자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B씨는 머리 부위가 찢어지고 깨진 유리 조각 일부가 두피에 박히는 부상을 당했다. 두 사람은 당시 처음 만난 사이로 확인됐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을 검토한 뒤 고소인과 A씨를 각각 차례로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환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4,000
    • +0.7%
    • 이더리움
    • 2,53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1.42%
    • 리플
    • 1,655
    • -1.25%
    • 솔라나
    • 105,400
    • +0.76%
    • 에이다
    • 225
    • -3.02%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90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0.18%
    • 체인링크
    • 11,550
    • +0.43%
    • 샌드박스
    • 78.67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